어렸을 때 항상 입버릇처럼
이다음에 커서 어른이 되면
엄마를 호강시켜 주겠다고,
조그만 입으로 야심 차게 이야기 했었다!
글ㅣ이베뜨
일러스트ㅣ이슬기
예술가, 예술교육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베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