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을 많이 올리면 좋은 점

by 샐리스


블로그 글 몇 개 올리면 좋을까요?





사실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숙제처럼 생각하시더라구요.




월에 몇 개 채우면 되겠지.





그런데 문제는요.


그렇게 숙제처럼 올린 글에는


고객이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제게 상담을 요청하신


대표님이 계셨어요.




블로그에 글이 100개가 넘는데도


문의가 거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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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니 전부


뻔한 제목들뿐이었죠.



고객 입장에서 보면요?


그 글들은 전부 똑같아 보이거든요.









저 또한 일을 시작할 때


사진 몇 장 올리면,


글 몇 개 쓴다면,



고객이 자동으로 찾아올 줄 알았죠.





그런데 고객은?


알아서 오지 않더라구요.






고객들은


정보만 원하는 게 아니라,


신뢰를 원한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던거죠.





그리고 신뢰는


단 몇 개의 글로는


절대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걸요.






지금 블로그 마케팅을


하면서도 마찬가지예요.



제 블로그에도 글이 쌓일수록,


문의가 늘어나요



그것도 진짜 고객으로 이어지는


실제 문의가 말이죠. (떠보는 문의가 아님)










샐리스님 글 다 읽어봤는데,
진심이 느껴져서 연락드려요.







이런 연락을 받을 때마다


확신하게 돼요.



글을 많이 쓰는 건


숙제가 아니라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 이라는 걸요.






그래서 저는


글을 많이 써야 하냐고


물어보는 분들께 이렇게 말씀드려요.












블로그 글은 고객과의 대화예요.
한 번의 대화로 신뢰를 쌓을 수 있을까요?






블로그 글을 많이 올리면


생기는 진짜 좋은 점들이 있어요.







첫 번째, 검색 노출이 늘어난다.



네이버는


꾸준히 글을 올리는 블로그를 좋아해요.




제가 담당하는 블로그는


2개월 만에 15개 키워드로


1페이지에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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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서 원하시는 키워드로 1페이지








비결은요?


주 2회, 고객의 진짜 궁금증에


답하는 글을 올린 것뿐이에요.




그런데 이게 가능했던 건


그 전에 관련 글을


10개 이상 올려놨기 때문이에요.









두 번째, 고객의 모든 단계를 커버할 수 있어요.






고객의 여정을 생각해 볼까요?






정보 탐색



두려움 해소



비교 검색



신뢰 확인







글이 5개라면?


이 여정의 일부만 커버해요.




하지만 글이 50개라면?


환자의 모든 궁금증에


거의 다 답할 수 있어요.








세 번째, 전문성이 입증돼요.



제가 글을 쓰며 경험한 건,



블로그에 글이 10개 있을 때와


50개 있을 때, 상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글이 적을 때는


→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가격 먼저)




글이 많을 때는


→ 선생님 글 다 읽어봤는데, 상담 받고 싶어요.


(신뢰 먼저)




글이 쌓이면 쌓일수록,


그 분야의 전문가로 인식되거든요.












샐리스님,
글 쓰는 게 처음엔 힘들었는데요.
이제는 고객분들이
제 글을 미리 읽고 오시니까
상담이 너무 편해요.
이미 블로그 읽어보시고 오시거든요.








포인트가 있어요.



글을 많이 올린다고 해서


아무 글이나 올리면 안 돼요.




고객의 진짜 궁금증,


진짜 두려움에 답하는 글





그래서 저는


클라이언트분들과 꼭 긴 대화를 나눠요.




"고객들이 제일 많이 하는 질문이 뭔가요?"


"고객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뭘까요?"


"마지막 결제 직전, 가장 고민은 뭘까요?'


"경쟁사 대신 우리를 선택하게 이유는 뭘까요?"





이런 질문들의 답이요.


바로 블로그 글감이 되거든요.










우리는 틈새 시장이라
검색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키워드 조사를 해보면,



검색량이 상당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검색을 하는 고객이 분명 존재하지만,


그 검색에 제대로 된 답을 하는


블로그가 없었을 뿐이죠.









아직도 블로그 글을


귀찮은 숙제로 생각하시나요?




저는 블로그 글을 이렇게 생각해요.


미래의 나를 위한 투자라고요.




지금 쓴 글 하나가요.


1년 후에도,


2년 후에도 고객을 데려다주거든요.









제가 초반에 쓴 글은



벌써 2년이 지난 글들이고,


현재 블로그 마케팅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문의가 왔어요.










%EC%83%90%EB%A6%AC%EC%8A%A4%EA%B3%BC%EA%B1%B0%EA%B8%B0%EB%A1%9D.JPG?type=w773 자영업할 때 블로그로 나를 알리니_효과는? 대박..!






이게 바로 블로그의 힘이에요.


한 번 쓴 글이 계속 일해주는 거죠.




물론 쉽지 않아요.




하지만요.


그렇게 쌓인 글들이


지금 저를 만들어주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죠.






SE-d07664fc-aa7e-4fd4-8f52-79fd9e15c227.jpg?type=w773 꾸준히 오는 문의글





혹시 지금 블로그


시작을 망설이고 계신가요?



아니면 시작했지만


꾸준히 못하고 계신가요?











이 글을 읽으신 김에,


오늘 딱 한 개만 써보세요.




고객이 제일 많이 묻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요.




그 한 개가 모이고 모여서


어느 날 여러분의


든든한 영업팀이 되어있을 거예요.




저는 그렇게 믿고 있어요.


그리고 그게


진짜로 일어나는 걸 매일 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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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꼭 글 하나 더 쓰기 !


모이면 분명, 강해집니다.






블로그 마케팅으로 만들어진


구체적인 성과들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들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챌린지 6일차, 방문자 0인 매장의 변화)





누군가의 성공 사례가


여러분의 시작을


응원하는 힘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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