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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속삭임
글의 쉼
by
YYMassart
Sep 1. 2021
Y. Y. Massart, <어느 흰꽃의 삶>, 2020년 11월
오늘은 글이 쉼을 원하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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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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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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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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