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찔레야
잘 지내고 있지?
우리는 늘 너를 그리워한단다.
너는 그곳에서도 온몸을 깔끔하게 그루밍하고 있니?
네가 내 남편과 함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찔레야 내 남편 잘 부탁해!
너를 그리워하는 YYM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