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

by YYMassart
Y. Y. Massart, <찔레>, 2021년 9월



안녕 찔레야

잘 지내고 있지?

우리는 늘 너를 그리워한단다.

너는 그곳에서도 온몸을 깔끔하게 그루밍하고 있니?

네가 내 남편과 함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찔레야 내 남편 잘 부탁해!


너를 그리워하는 Y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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