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겪어야 하는 고통의 시간들
이유 없이 이겨내야 하는 고통의 시간들
삶의 이유 없는 고통의 시간들은 오늘도 흘러간다.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