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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속삭임
머리가 시끄러운 날
by
YYMassart
Nov 17. 2021
Y. Y. Massart, <평화로운 삶>, 2021년 11월
머리가 시끄러운 날에는 그림만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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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속마음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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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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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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