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3월 8일에 태어난 이 아이는 자라서 어른이 되고, 나를 만나 결혼하고, 48세에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늘은 이 그림을 보며 인생과 운명에 물음표를 던지는 날입니다.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