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떠난 후 고독과 고립의 슬픈 경계선을 넘나들며 살고 있다.
2022년의 삶은 고립이 아닌 고독 쪽으로 더 기울어지길 바라며 오늘의 문을 연다.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