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과 고립의 슬픈 경계선에서...

by YYMassart
Y. Y. Massart, <고독과 고립의 경계선>, 2022년 1월




남편이 떠난 후 고독과 고립의 슬픈 경계선을 넘나들며 살고 있다.

2022년의 삶은 고립이 아닌 고독 쪽으로 더 기울어지길 바라며 오늘의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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