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아픔, 그리움, 눈물을 머금은 내 마음
내 마음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다.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