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한 밤, 달을 본다.

by YYMassart
Y. Y. Massart, <토끼야 토끼야 뭐하니?>, 2022년 2월 (한국 민화와 고대 그리스 도자기에서 영향)



적막한 밤

하늘을 쳐다보니 달이 보인다.

하염없이 달을 바라본다.


쓸쓸한 밤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는 달이 있어 다행이다.


외로운 밤

토끼야, 달에서 약방아를 찧고 있니?

토끼야, 달에서 외롭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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