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한 밤
하늘을 쳐다보니 달이 보인다.
하염없이 달을 바라본다.
쓸쓸한 밤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는 달이 있어 다행이다.
외로운 밤
토끼야, 달에서 약방아를 찧고 있니?
토끼야, 달에서 외롭지 않니?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