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인 감정들은 오늘도 안녕!

by YYMassart
Y. Y. Massart, <4월 어느 날, 센 강 다리에서>, 2022년 4월



외로움은 깊어지고

두려움은 흘러가고

자존감은 떨어지고

자해 충동은 사라지고

희망은 부서지고

고통은 옅어지고

슬픔은 정착하고

행복은 도망가고

꿈은 숨어있고


추상적인 감정들은 오늘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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