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감정도 허락하고 싶지 않은 날

by YYMassart
Y. Y. Massart, <그 어떤 감정도 허락하고 싶지 않은 날>, 2022년 4월



우리는 심리적 시공간 안에서 기뻐하고 아파하고를 반복하며 직면한 삶을 받아들이는 법을 매일매일 배워간다.


오늘 나는,

나에게 떨어진 마음이 너무 버거워 그 어떤 감정도 허락하지 않는 멍한 시간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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