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잔잔한 속삭임
슬픔에게 언어를 주어라
by
YYMassart
May 31. 2022
Y. Y. Massart, <5월 어느 날, 오르세 미술관에서>, 2022년 5월
슬픔에게 언어를 주어라.
(맥베스, 4막 3장, 209)
keyword
그림일기
슬픔
오르세박물관
83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YYMassart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팔로워
2,50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그 어떤 감정도 허락하고 싶지 않은 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