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by YYMassart
Y. Y. Massart, <6월 어느 날, 오르세 박물관에서>, 2022년 6월




‘그대들이 내게 말한다. “삶은 감당키 어렵다.”라고. 하지만 무엇 때문에 그대들은 아침에는 긍지를 가졌다가 저녁에는 체념하는가?’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낮이다. 어떤 마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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