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국가는 가장 냉혹한 괴물들 가운데서 가장 냉혹하다. 그 괴물은 차갑게 거짓말한다. 그 괴물의 입에서는 “나, 즉 국가는 민족이다.”라는 거짓말이 기어 나온다. 많은 사람들 앞에 덫을 놓고는 그 덫을 국가라고 부른 것은 파괴자들이다. 그들은 그 덫 위에 한 자루의 칼과 백가지 욕망을 걸어놓는다.’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책임 전가
한 자루의 칼은 꼬리 자르기에 쓰인다.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