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밤

by YYMassart
Y. Y. Massart, <쓸쓸한 밤>, 2021년 4월



창가에 비친 내 모습이 쓸쓸한 밤

침묵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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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린다. 괴로움이

들린다. 외로움이

들린다. 서글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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