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BTS)
보고 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너희 사진을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
여긴 온통 겨울 뿐이야 8월에도 겨울이 와말로는 지운다 해도 사실 난 아직 널 보내지 못하는데보고 싶다
보고 싶다.
마음이 시리도록 보고 싶다.
그 많은 문장들 다 필요 없다.
내 마음은 오로지 ‘보고 싶다’를 외칠뿐이다.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