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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너울샘 컴퍼니 대표(간호사/강사/작가) 책을 읽고 강의를 하며 나의 색도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 색의 선명도와 만날 때 마다 글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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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자유롭게 이리저리 슬슬 거닐며 돌아다니듯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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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찌니
일기와 편지 쓰기를 좋아하는 자연과학자. 어쩌면 문학 소녀가 어울렸을지 모르는 독서 편식자. 마음속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몽상가.그리고 자폐아이 엄마 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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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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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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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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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
아무말이나 의식의 흐름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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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워킹맘
23년 다닌 직장을 퇴사 한지 6개월 차, 넘치는 시간과 고분분투 중인 워킹맘 입니다. 평일 한 낮의 햇빛이 이리도 아름다웠군요. 잠시 나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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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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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
이런 내가 되기까지 하루하루 날들이 차곡차곡 쌓인 거겠죠. 그 하루하루 중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글로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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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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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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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또각
서른은 넘긴, 웃기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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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mi
해외 생활, 해외 육아, 워킹맘의 경험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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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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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밥말리 스피릿 자메이카에서 살다 온 일상을 통한 기적을 꿈꾸는 에세이스트, 고슴도치 마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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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들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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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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