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일 수 없는
너의 아픈 이별을 위해
잠들지 못하는
너의 슬픈 사랑을 위해
별빛 무심한 새벽하늘에
간절한 기원을 올려 보낸다.
너의 마음이
아프지 않을 때까지
너의 사랑이
슬프지 않을 때까지
나는 너의 곁에 오래 머물러
그 슬픔의 영롱한 결실을
꼭 함께 지켜보겠다.
일상에서 겪는 일들과 생각들을 적습니다. 평생을 초등학교 에서 2세 교육에 매진했고 현재는 손자 손녀를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