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122
우리 싸움하지 말자!
서로 화합해요.
싱싱하게 성장하는
저 새싹처럼
전쟁은 NO 평화는 YES
일시적인 평화를 유지하는
단 하나에 분단국가
위태로운 평화 속에
우리 모두 나무를 심어보자!
올리브 나무를 촘촘히!
가정에 평화를 위해서
대화가 필요해!
우리 모두를 위해
핵을 처분하자! 하자
평화롭게 살고 싶어라!
저 멀리 남쪽에서
평화에 손짓을 해요!
둘기야! 비둘기야
우리 맘에 영원히
향쑥이 이뽀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