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121
나에 마음이
심연보다 더 깊다.
언제나! 갈팡질팡 중!
마음이는 전쟁 중
하양 마음이는 너무 깨끗하고
부드러운 솜이불 같아!
순수한 꽃 내음이
상쾌하게 선한 풍이
패도보다 유능한 마음이
흑심이는 터널 같다.
계속 앞을 가도 가도
더 깊은 암흑 로드
비린 한 생선 같은 피 냄새
텅 빈 마음 같은 뾰족한 선인장
마음이는 색깔 경보 중!
예고 없이 지금 바로
총알처럼 총총
마음이는 어떤 상황이든
좁은입배풍등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