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127
빵야! 빵야!
너에게 푹하고
명사수가 쏘는 것처럼
사랑 총을 호잇!
네 맘 과녁 표적에
10점 만점 명중!
한 청년은
계속 시도를 했지만
빗나가는 슬픈 사랑
부모님이 자식에게
인동 총알 발사
기독교적인 배움에 따라
시계꽃이 얍!
비록 마거리트지만
뱀무인 사랑 총
당신에게 재스민
너에게 과꽃처럼
서로에게 빵야
사랑 총은 아파할 수 도
몽롱한 마약처럼
동동! 심으로
영원히 따딴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