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137
모양이 모야?
바위처럼 울룩불룩하게
원 모양이....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날 맛있는
케이크와 고깔모자
원모 양과 원뿔 생각이
반짝반짝
저 하늘에 떠 있는 별
니 맘 모야!
어머니 몰래 외박해서
전전긍긍하는 모양이지
학창 시절에
첫 눈에 반해버린
이상형인 학생이
마음에 들었나 보지
아가폐 성향 이름
누가 되지 않게
나비처럼 보이는 모양이지
가시가 아야!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