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143
고된 하루 일과
왜? 이리 1시간이 힘들꼬
매일이 지루하는 날
오늘 하루만이 라도 나 자신에게
일기예보 신경 쓰지 말고
친한 친구랑 일본 온천에서
따뜻하게 몸가짐 하고
거기에 있는 요리와
요리에 일가견 있는
내 요리를 친구들과
맛있게 먹고
오순도순 수다 꽃이 개화
간식으로 초밥을 냠냠!
우리 아범 일간지 사장
일개미처럼
한 명에 개인으로서 열심히
일을 청소하는 중
1등만 기억하지 말아요
누구에게나
은근히 정말로...
튤립나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