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 인생...

새로운 세상으로 부록 2

by 천설화

이제 시작하는 연극처럼 오직 단 하나뿐인

인생은 또 다른 마치 one-life 오직 단 한 번

Reset도 없고 saverd도 없는 하나의 인생

저 멀리 잔잔했던 강물처럼 때로는 예측불가

날씨애처럼 인생 이 녀석 오직 전진뿐인 친구

지나가 버린 과거 돌아올 수 없는 그 시절

자아와 타인에 과거 그것 마치

자신의 미래를 올 바른길로 갈 수 있는 이정표

One-Sun 그리고 One-Moon 작은 생명 Star

게임처럼 수치는 NO 숨어있는 재능 피어나는 자신감

처음인 공부 첫 친구라는 보배 오락실에서 놀고

운동회 때 팀전도 해보는 웃고 우는 피에로처럼

그저 그렇게 지나가는 우정의 노래


오직 단 하나 후회라는 늪 하지만...

당당하게 나는 내 길을 걸어가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어

사후세계에 있는 염라대왕도 영혼을 가져가는 사신의 낫도

오직 나의 신념이라는 방패 들고 전진 후회 없는 내 인생


다시 시작되는 스토리처럼 오직 단 하나뿐인

인생은 마치 One-Point 오직 단 한 번 하나, 둘씩 쌓여가는

추억이라는 이야기 보따리가 늘어나지

단 하나뿐인 새로운 시크릿의 친구로 나의 본모습 그대로

거짓도 없이 자연의 순수함처럼 보여 줄 수 있는 친구

나는 너에게 그저 포로 내 첫사랑 비겁하게 도망가는

나는 겁쟁이죠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말, 행동, 멋도 없지만

잘난것 없는 놈이지만 사랑해! 오직 그 마음만큼은 계속 붓어도

넘지치 않는 항아리처럼 내 맘은 너에게로

바로 거기로 단 한 번의 기회를 주면 고백의 강을 건너

너에 마음의 문을 열어 볼 수 있는데 다시 올 수 없는 그때


오직 단 하나 후회라는 늪 하지만...

당당하게 나는 내 길을 걸어가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어

사후세계에 있는 염라대왕도 영혼을 가져가는 사신의 낫도

오직 나의 신념이라는 방패 들고 전진 후회 없는 내 인생

단 하나의 기회 단 한 번뿐인 인생

오직 이리로 저리로 다시 모이는 단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