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너’, ‘나’ 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
나도 네가 좋아!
너도 나 괜찮니?
서로 사이좋은 사이
친구사이 애인 사이
회사에 어려운 사정이 있어도
네가 거짓말을 해도
전교에서 말썽꾸러기라도
너나들이! 너나들이~
너는 나에게 신뢰를 주고
나는 너에게 애정을 주며
들판 위에서 라라랄~
이야기 말풍선이 끝이 없어!
나와 너 우리 사이는
너나들이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