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내 인생에 시나브로
한 민족에 시나브로
작은 새싹 친구에 시나브로
한 없이 강물처럼 떠러러렁~~
야금야금 맛있게
냠냠! 쩜쩜
거북이처럼 천천히
아무리 늦어도 자신에
믿음을 가지고 행해라~
시간은 그대로
나비처럼 훨훨
브레이크가 없는
로드
모든 인생에 종착역은
푸르딘 푸르 저
구르미 너머에 있는
그곳입니까?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