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성이 있다. 믿을 만하다
너는 무슨 사람!
예쁜 사람? 멋진 사람?
예절 바른 사람?
엄친아?
이제는 이 말을 듣어봐요~
미쁘다
자신에 일을 야무지게 척척~
작고 사소한 미션에도
대충하지 마! 열정적으로 고고씽~
책임 있게 , 예의와 질서도 처어억~
이제라도 미꾸라지처럼
도망 다니지 않고
다람쥐처럼 열심히
밤을 모임 꼬얌~~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