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개
아가씨들에 이야기에서도
아줌마에 수다 홍수에서도
귀여운 아가에 미소에서
살며시 볼우물이 씨익~
귀염둥이 아기에 볼우물은
마마와 빠빠에 취향저격~
그 볼우물에 샤르륵 녹네 녹아!
멋진 소년, 예쁜 소녀에
미소가 방긋~ 말이 뻥뻥~
얼굴에 볼우물이 살꽁~
잘 익은 사과처럼 빨개요!!
볼이 앗! 뜨거워!
우선 볼이 시원하게
물로 진압하자! 하자!
미소가 보이면
말을 할 때면
살그머니 나오는 볼우물~~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