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요정
이슬이 송알송알
풀잎이 파릇파릇
열매는 메롱메롱
꽃향기는 데헷~~
나는 숲을 지키는 요정
수피아! 수피아!
지금 내가 너에게
선물을 줄래~♪
일기장에 있는 현재
내 모습을 그림으로 줄래 ~♬
여기! 주목. 주목하세요~
아낌없이 다 내줘도
문제없어용~ ☆
희망을 줄 수 있다면
상관없네영~ ♡
수수한 모습도 Ok!
피난처 제공도 Ok!
아이들에 놀이기구도 Ok!
대신 우리를 잊지 말아요!
이것 하나면 땡큐~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