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사람들은 각자 생일이 있죠!
오늘에 주인공은
견우직녀가 만남이 있고
일주일 후에 생일맞이하셔죠!
견우직녀 달 하고 열나흘
D-DAY 날
아침에 미역국을 야미~~
저녁에는 이쁜 케이크
그리고 단 하나에 짝과
귀여운 천사들에
연결고리인 우리에 주인공
견우랑 직녀처럼
비극에 주인공은 아니지만...
열 손가락 안 아픔
천사들과
꽃을 찾아오는
나비 한 마리가
영원히 생일을 축하해겠죠
오늘도 앞으로 오는 미래도.
비바람에도 윤슬에 한 축이 되는
천사의 어머니 생일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