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빛

빛처럼 밝고 환한 아이가 태어나다

by 천설화

우리는 언제나 어린 천사

부모님 앞에서는

누구나 나빛 어린이

세상을 밝게 발전시키는


우리들에 호기심

언제나 지켜주신 우리

든든 핫 보금자리

부모님에 품


우리들도 세월이 가면

나도 똑같이

이이에 밤길에 빛을 내려주는

등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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