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잘 사귀는 솜씨
나도 너울가지 하고 싶어
왜? 나는 이리도 소심할까?
비겁한 도망자 겁쟁이일까?
참! 부럽다.. 너!~
누구는 자연스럽게 너울가지
누구는 계산적인 너울가지
재능일까? 스킬일까? 자연스러운 일까?
잘 모르겠다.
친한 친구의 기억이...
그렇게 친했는데...
언제가 우리는
다시 너울가지 될 수 있겠지!~~
너는 보고 싶은
울보인 내가 너에게
그 시절로 돌아가면
지금 이 순간 그래도
너에게로 가리!★
그렇게 하리!~☆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