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그리나

사랑하는 우리 사이

by 천설화

너는 종달새 쨱쨱~~

나는 해바라기 꽃이 활짝~~

너랑 나는 예그리나


멋진 사람은 아니어도

특출 나게 잘 하는 것도 없지만...

평범한 자체인 사람 있지만...

너를 향한 마음은 태평양 아니

저 너머 은하계까지..


예쁜 여자는 아니야!

보통 체격에 보통 얼굴이

너의 눈동자를 보면

호수에 빠진.. 한 마리에 물고기

저 깊은 심연 속에 바다 끝까지...


예쁘게, 멋진 게, 귀엽게. 사랑스럽게~~♡

그림자인 나 빛의 주인공인 너

리본처럼 묶어버린 연결고리

나날이 커져버린 우리 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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