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차려입은 그대로의 차림새
꽃처럼 이쁜 원피스
나 너에 선바람이 좋아!
아니 그냥 너라서 좋아!
그래서 좋아하나 봐!
그냥 좋아! 그냥 이뻐
왠지 모르는 이 마음
나도 모르게 알면서도
모른 체 그대를 바라보고 있어
신선한 바람처럼
너는 나에게로 살며시 다가와
심쿵~ 총알이 투캉~~
너 절대로 선보지 마
너는 내 꺼임! ^.^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