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서하다

지내는 사이가 서먹 서먹하다

by 천설화

이 더운 무더위 때문에

내가 너한테 잘못해서

우리 사이가..

그리도 섬서하다.


예전에는 나에게 대화도 하고

나름 도움을 주기도 받기도

그러면서... 사이좋게 지내는데..

나 때문이야! 미안하다는

그 한마디가 그리도 힘들었는지.

차마 말 못해던 그 시절의 나!


섬세하지 못했던 그 마음을

서운하다고 생각했던 나

하지만 이제는 알아요!

다음에 다시 만남이 있으면

진실한 사죄를 할 것을


다시 사이좋은 친구로

만남 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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