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해가 솟아오를 때의 햇볕
토끼가 맛있는 떡을 만들고 있는
달님 친구가 사라지고
어둠 속에서 윙크를 마구마구 날리는
애교쟁이 별도 사라지는
평범한 새벽~
천천히 살며시 까꿍 ~ ♬
어둠에서...
따뜻하고 포근한 돋을볕
어머니의 따뜻한 밥 한 끼가
유난히 그리움이 사무치는
평범한 돋을볕~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