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안시가

으뜸

by 천설화

우리는 임이라는 높은 산으로

天靑明日도 있지만

黑雲에서 펼쳐진 지옥의 서커스

사시사철마다 후퇴와 전진으로

자신이 정복해야 하는 임이라는 산


나무는 眼落水를 먹고 성장해!

수많은 巖이 세월을 맞아

한 폭의 절벽으로

임을 향한 등산은 참 어렵죠!


종국을 향해서 필요한

휴식 구간 타임으로

너는 어디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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