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안시가

당도리

바다로 다니는 큰 배

by 천설화

언제나 꿈을 가득 운반하는

당도리를 볼 적이 있나요

악몽도 있고 길몽도 있는

한 끗 차이로 운반하는 배

바다로 출발 못하는 외로운 돛단배

꿈을 존재하지만 자신감이 없어

다른 당도리보다 늦은 출발은 하네!


희망이 가득 찬 소식을 송신을 할 때

9번을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서

너에 미소를 꽃피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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