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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봄, 어봄
아이봄. 어른 봄
by
천설화
Apr 12. 2019
개굴개굴 노래를 부르네
귀엽고 발랄한 우리 둥이
아 봄이가 까꿍~~
노란색 새 옷을 입고
친구 아봄이 만날 거야
살랑살랑 산뜻해 걸음걸이가
우리 미소 흐뭇하게 하네요
벚꽃 노래가 온 전국에서 울리네
분홍빛 보조개가 보이는
어 봄이가 수줍수줍 ~~
두꺼운 코트, 잠바는 잠시 굿바이
좀 더 가벼운 옷차림 코디로
세상을 핑크빛으로 물들어가네
우리 마음을 쿵쾅쿵쾅 뛰어요
아이 같은 봄에 시작이
어른들에 설렘을 주는 봄도
결국에 봄!
좋은 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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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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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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