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
명
닫기
팔로잉
38
명
한수련
연남동 책방 '리댁션 Readaction' 대표. 8년 차, 브랜드 마케터. 생명력이 덜한 작가. 이제는 뭐라도 쓰겠어요, 솔직담백하게.
팔로우
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팔로우
Yuj
유즈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파리에 살아요. 브런치에는 남편과 둘이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팔로우
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팔로우
알파별
정신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정신간호 대중도서 출간! :)
팔로우
달고나이모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팔로우
세준
종종 복잡하지만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아무렇지 않게 적어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팔로우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
팔로우
키만소리
키만소리(김한솔이) 남편과 2년간 세계여행을 하다가 출판스튜디오 <쓰는하루>를 만들었다. 지금은 여행자에서 작가,에디터, 출판사 대표로 살고있다. two_hs@naver.com
팔로우
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팔로우
예이린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
팔로우
emily
음식은 치유이며,여정은 영혼의 음식입니다 .음악 역시 만국의 공통어이며 언어는 힘 입니다.어느사이 오십하고도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열정을 다 해 살아 온 삶을 나눠봅니다
팔로우
emily
음악.언어. 음식을 거쳐가는 시간여행중. 나를 사랑합시다. 음악과 음식은 누군가의 치유의 연결고리이며, 언어는 소통의장이지요. 페북계정 emily 에밀리의일본어식탁 매거진과동일
팔로우
책사이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팔로우
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팔로우
책꿈글
학군지에서 작은 독서논술 학원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윤군
타로카드를 읽고 사랑 앞에서 이별을 씁니다
팔로우
화창한오후
김수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