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여호와여

#믿음의 키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

by 미셸 오


로마서 8장 31-35절


31절-그런즉 우리가 일에 대하여 무슨 말 하리오? (할 말 없음)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오 (대적 못함)

32절-자기 아들까지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당연히 주심)

33절-누가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오(고발은 당근 안되지~)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절-누가 정죄하리오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정죄 못함)

35절-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오.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끊을 자도 없고 끊지도 못함)



31절의 '이 일'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신 이에게 정죄함이 없게 하신 것, 성령의 인침을 받고 성령의 인도와 도움을 받게 하신 것, 하나님의 자녀로 장차 누리게 될 영광을 소망하며 살 게 하신 것이다,

-----요한 일서 4장 4절 :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또한 '이 일'은 어떤 시련 속에서도 함께하시며 하나님의 자녀를 보증하시는 것이다.


----시편 118편 6절에 --여호와는 내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 하리니

-----민수기 14장 9절--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러므로 우리는 할 말이 없다. 왜? 다 알아서 완벽하게 우리를 구원하시고 지켜주실 하나님의 구원 계획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임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대적자의 배후는 사단이나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덕분에 이긴다.


32절의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셨듯이 자기 아들 예를 우리 택한 백성을 위해 내어주신 하나님께서 다른 것도 마다하실 리 없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뜻에 따라 우리를 악한 세대에서 건지시려고 우리죄를 대속하기 위해 자기 몸을 내어 주신 것이다.(갈라디아서 1장 4절)


33절 마귀는 모함하고 참소하는 자이다. 그들이 우리에게 속삭이거나 송사를 할 때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신 우리는 마귀의 참소를 단호히 물리칠 수 있다.


34-35절 예께서 부활 후 지금껏 하나님의 오른편에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며 성령을 주셔서 도우신다.

그러니 누가 정죄할 수 있으랴.


브리서 7장 25절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며 예의 보혈을 믿고 예께 구속된 자들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이 예께 주신 사명이다. 그러므로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도 없고 끊을 자도 없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것만큼 믿음의 키가 자라는 것을 느낀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해야 한다. 처음 믿음의 길에서 기적이나 치유, 예언, 방언 등에 관심을 가졌었다.

그러나 그런 은사들은 내 믿음의 성숙과는 연관이 없었던 거 같다. 차츰 시들해지기도 했고.

하나남의 사랑은 매우 커서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와 넓이를 서서히 알아가는 것이 올바른 신앙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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