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글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글을 쓰고
그러나
'21세기는 경험을 파는 시대다'
내가 글을 쓰는 것은 쓰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더욱 감사한 것은
태어날 때부터 감성충만했고, 그 터지는 감성을 글로 적어내렸죠. 어른이 되고 작가가 되고...그래도 뭐 달라진 건 없습니다. 브런치에서 게을러지려는 저게 글쓰는 판을 주네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qhsk16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