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가 판치는 세상에서
ㅋㅋ. ㅎㅎ. ㅋㄷㅋㄷ. ㅇㅋ?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말로 창조하셨다.
태어날 때부터 감성충만했고, 그 터지는 감성을 글로 적어내렸죠. 어른이 되고 작가가 되고...그래도 뭐 달라진 건 없습니다. 브런치에서 게을러지려는 저게 글쓰는 판을 주네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qhsk16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