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23살

너무 불안해요.

by 금비아트
1486642348800.jpg

뭔가가 되어 있을것 같았던 23살의 나는,

정말 아무런 존재도 아니라는 사실이 두렵습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왜이렇게 조용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