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마음이 안 잡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by 컬러코드

잘 지내시지요~


바쁘다는 핑계로 시간관리를 잘 못하여 글쓰기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7월 22일 분명 브런치 작가가 된 지 1년 되는 날이었는데

축하도 못하고~ 속상합니다;;

언젠가는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 수 있겠지요.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좋아하는 일이 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생각이 바뀌고 있네요~ 그냥 착실히 만 살면 안 되는 걸계속 실감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박사졸업하면 놀아준다더니 아닌 것 같아 “라는

아이의 말에 더 많은 생각을 하며 바쁜 일 좀 빨리 끝내고

돌아오겠습니다.


18일 날 컴백할게요~


입추가 지나서 그런지 바람이 많이 시원해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왜 밤을 새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빨리 끝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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