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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Cloud
미국 건축가. Technical Architect. Perkins&Will. SOM. 초고층/ 파사드 디자인. 아빠. 남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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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어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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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E Soo
캐나다에서 매일 햇살을 마주합니다.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의 속삭임을 좋아하고, 그 자연에 매일 감동합니다. 감성과 감각을 작업물에 가득 채우며 세상과 소통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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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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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호구
팍팍한 현대의 삶을 살아가는 직장인, 성실한 게 좋은 줄만 알았는데 어느 순간 똑똑한 호구가 되어버린 낀 세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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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
서양 고전 중에서 소설을 좋아합니다. 주로 서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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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
글의 힘을 믿습니다. 공감할 수 있는 일상 다반사와 일상 속의 정책 이야기를 쉽게 풀어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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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oon
일상의 경험을 관찰하고, 감정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글로 정리합니다. 쉼, 일, 관계처럼 익숙한 주제를 좀 느리게 바라봅니다. 설명보다는 생각의 흐름을 남기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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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건
夏花健의 브런치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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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철
건축사로서 공간을 기획하고 브랜딩, 디자인합니다. 섬세한 시선으로 트렌드를 관찰하고 공간에 대한 인사이트를 브런치와 블로그, 강연을 통해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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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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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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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사랑, 일, 꿈, 그리고 삶에 대한 겸손한 시선과 감상 - 천천히, 그러나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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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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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예순에 글쓰기를 시작한 두 손자를 둔 할머니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지금 세종사이버대 문창과 재학중입니다. 마음으로 쓰는 글을 써서 읽는 이에게 조금이라도 위로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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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아빠
캐나다 이민 10년차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스캇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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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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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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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필사하고, 사색하며, 감정이 머문 자리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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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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