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글 #수필 #에세이
문득 여느 이십대와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십대시절부터 십대들의 노멀한 삶을 살았거나 지향했던 것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웃고 떠드는 상큼한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born to be 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