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에세이 #글
반짝반짝 빛나던 시간들이 더는 빛나지 않는다. 빛을 잃었다기보다는 아마 더는 어둠이 아닌 것. 스물 나이대의 끝저리, 막막하던 어둠도 끝나려나.
born to be 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