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v 1068

#에세이 #영상 #Bach

by 공영

연주곡이 좋다. 누구의 음성도, 어떠한 말도 듣고 싶지가 않다. 소리는 듣되, 말은 듣고 싶지 않다. 시끄럽다. 소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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